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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갖고 토론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

ㅇㅇ |2017.07.13 03:52
조회 130 |추천 4

왜 동성애를 갖고 토론을 할까?

오늘 갑자기 토론 주제 정하다가 생각을 했어.

 

동성애는 말 그대로 생물학적 현상이야.

실제로 자연계에는 이미 1500종 이상의 생물이 동성애 개체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 우리가 이러한 토론을 한다고 해도 이 개체들은 계속해서 발생해.

그리고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니 우리가 종족번식'만'을 위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꼭 이성애든 동성애든 독신주의자든간에 종족번식을 해야하는 건가?

이 말을 한 이유는 자연의 섭리를 거슬러 종족번식이 불가능하다길래 말해봤고

그리고 위에 생물학적 현상이라는 근거도 있고.

 

동성애를 허용하면 소아성애자들도 허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성애, 동성애, 범성애, 무성애 등 여러 성적 지향은 (-sexuailty) 말 그대로 성적 지향인 것이고,

소아성애, 동물성애 등은 (-phobia) 정신병의 일종이야.

동성애는 정신병이 아니고,

 

'​성별 정체성 및 동성에 대한 성적 지향, 끌림, 행동에 대한 세계정신의학협회 성명서'


다른 국제기구들과 마찬가지로 세계정신의학협회(WPA)는 성적 지향이 선천적인 것이자 생물학적, 심리적, 발달상의 요인들과 사회적 요인들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본다.​
사회적 낙인과 차별을 영속시킨 불행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이 동성을 대상으로 한 성적 지향과 행동을 병리화하는 것을 그만둔 지는 이미 수십 년이 지났다(APA 1980).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는 동성을 대상으로 한 성적 지향을 인간 섹슈얼리티의 정상적인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WHO 1992). 유엔인권이사회(2012)는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LGBT)의 인권을 존중한다. 두 주요 진단 및 분류체계(국제질병사인분류 ICD-10와 DSM-5)에서는 동성에 대한 성적 지향, 끌림, 행동, 그리고 성별 정체성이 병리현상이라 보지 않는다.

 

여기서도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

 

그리고 동성애를 말할때 종교를 내세우면서 말하는 것은 좀 아닌 것같은게

나는 그 종교를 믿지 않는데도 그 종교의 신의 말을 꼭 따라야 하는건가?

그 종교를 믿는 신자들만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되는거잖아.

 

사람과 사람의 감정은 우리가 찬반을 통해서 결정할 수 없어.

내가 이성을 좋아하는데 동성을 좋아하라고 강요할 수 없는것이고,

내가 동성을 좋아하는데 이성을 좋아하라고 강요할 수 없는거야.

그냥 그 감정은 우리가 강요도 할 수 없고 당사자도 아닌 우리가 결정할 수 없는거야.

 

 

하하.. 그냥 써봤어. 혹시 혼란을 겪고 있는 애들은 한번씩 읽어봐줘.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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