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힘들때나 슬플때는 귀신같이 찾아와서 달래주고 응원해주고 기념일은 누구보다 매번 먼저 챙기는데 왜 항상 힘든 일은 유독 대현이한테 다 갈까? 그리고 상처 받으면 대현이 며칠동안 가만히 있고 숨어버리는데 뒤늦게 이때 힘들었다고 울먹이면서 말하는데 멘션 몇글자 썼다 지웠다 반복하고 결국 지워버리는데 매번 대현이한테 받기만 하다보니 이런 상황은 팬으로서 무력하게 만든다.
팬들 힘들때나 슬플때는 귀신같이 찾아와서 달래주고 응원해주고 기념일은 누구보다 매번 먼저 챙기는데 왜 항상 힘든 일은 유독 대현이한테 다 갈까? 그리고 상처 받으면 대현이 며칠동안 가만히 있고 숨어버리는데 뒤늦게 이때 힘들었다고 울먹이면서 말하는데 멘션 몇글자 썼다 지웠다 반복하고 결국 지워버리는데 매번 대현이한테 받기만 하다보니 이런 상황은 팬으로서 무력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