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히 나같은 사람 또 있냐?

돌 덕질 엄청 했지만 한 그룹에 딱 한명만 팠거든. 몰빵 스타일이야. 한명 덕질하기도 시간 부족하다고 느꼈지...

근데 진심 뉴이슷은 하아...
진짜 진짜 다 좋다. (아롱이는 알아가고 있는 중이고 ^^)

이 매력 저 매력에 회전초밥처럼 골라서 먹으며 맛을 음미한다고나 할까?

나 바람둥이였나봐 ㅋㅋㅋ




짤은 알아가고 있으나 아직 다 알 수없는 아롱이와
리다 부기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