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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갔다오며 개취급 받은이야기.

생각의힘 |2017.07.13 18:56
조회 181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중학생때 이후로 처음인것 같네요.

 

방금 있던 일을 적어봅니다.

 

24살이고 전역을 심하게 일찍하고 해외에서 직장을 구하게 되서

 

잠깐 한국에 왔는데 밀린 예비군 훈련이 한꺼번에 연달아 일주일이나 잡혔습니다.

 

다시 재입대한 기분으로 살아야 했죠. 그렇게 군복을 입고 전역모를 쓰고 시내를 활보했습니다.

 

솔직히 제 직업군이 외모를 많이 보는 직업군이기도 하고

 

184cm에 군복을 입고 황금색 금장 전역모를 쓰고 다니니 어깨에 힘도 들어가고 우와 ~ 멋있다..

 

젊은 여성분들은 그렇게..

 

아줌마들은 예쁘다란 말을... 몇일 내내 들었습니다.

 

훈련을 몇일간 연달아 받았기 때문에 오랜만에 몸을 써서 지치고

 

허리도 아프고 녹초가 되어 귀갓길 터벅터벅 걸어가던 도중

 

앞에서 두명의 여자가 손을 꽉 맞잡고 다정하게 걸어옵니다.. 신경안씁니다...

 

점점 가까워 지면서 때찌때찌 왈왈이란 소리가 계속해서

 

제 귀를 맴돌아 주변에 개를 찾기 합니다.

 

사방을 다 뒤집니다. 아직까지 눈치 못챕니다.

 

점점 더 가까워 집니다.

 

 제 면전에 대놓고 때찌때찌 왈왈거리며 제 눈을 한참 바라보면서

 

제 반응을 기다립니다.. 지치지 않았더라면 바로 눈치 챘을겁니다.

 

가까워 졌을때도 계속 저는 사방을 두리번 거렸습니다.

 

지나치고 3초뒤 눈치챘습니다. 화가 치밉니다...

 

쫓아가서 멱살을 잡고 던져버릴까 10번넘게 고민했습니다.

 

유추해보니 레즈비언입니다. 과연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아..... 답이 나옵니다... 남자를 혐오해서 레즈비언이 되었다는거...

 

그리고 남자한테 사랑을 받지 못해서 레즈비언이 되었다는 것이 머릿속에 각인이 됩니다.

 

솔직히 저는 살면서 20대 후반쯤 되보이는 분들이 여자끼리 손맞잡고 길거리 활보하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러시아에서 그러면 바로 폭행당합니다.)

 

그냥 그런 이유가 생각되니 화가 좀 가라앉았지만,

 

진짜 다음에 혹시라도 한번 더 이런경우가 생기면 그땐 정말

 

주체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대한민국 군인이 개라고 생각하시는 여성분들은 자기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준 본인

 

아버지도 개취급을 하고 있는겁니다.

 

★자신의 아버지를 개 취급한다는 것은 그 아버지의 핏줄과 유지와 의지를 이어받아 생명을 부여

 

받은 자기 자신도 개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 나아가서, 1950년대 이후 아무것도 없는 폐허상태의 나라..

 

밥도 제대로 못먹고 굶어 죽으며 살았던, 그 상태의 나라였다면 욕을 하면 이해는 할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남녀노소 모두가 목숨을 다해 만든 세계 10대 국가입니다.

 

한강의 기적을 이룰려 하는데 돈이 없는데 이룰수 있을까요?

 

64년부터 73년 까지 베트남 파병가서 받은 외화로 이뤘습니다.

 

그리고 그 돈이 한강의 기적 초기 자본금의 무려 50%입니다.

 

월남 파병가서 한국군이 어떻게 평가 받은줄 아십니까?

 

베트콩들이 얼마나 강한 군인인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러나..

 

당시 한국군의 대우는 보급과 수당 면에서 미군은 물론이고 다른 참전 연합국에 비해서도 좋지 않았으며, 비슷한 경제사정이었던 태국군보다도 낮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군의 9대 1을 쌈싸먹는 25대 1의 사상자 교환 비율을 비롯하여 파병 한국군의 전과는 놀라운 수준이었다. 전쟁 후반기의 작전에는 100대의 1의 교환비를 보여주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실제로 베트콩 및 북베트남 내부에서 '확실히 이긴다는 보장이 없을 경우 절대로 한국군과 싸우지 말고 피하라 식의 명령을 내린 정황도 꽤 되며 한국군의 용맹함은 동맹군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편이었다. 장비나 신체조건 상으로 보면 미군보다 활약이 떨어져야 정상인데, 도리어 정반대 결과가 나왔기 때문.

이처럼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주축은 대한민국 군인입니다.

 

모르겠습니다...

 

다른 나라 남자들은 욕할수 있을지도요.

 

세계 각국을 돌아다녀 봤지만... 한국남자만큼 파이팅넘치고 근성있는 남자 있나요?

 

일본사람들은 한국남자들을 높이 평가합니다. 21개월 군복무를 했기 때문이지요.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군인들을 모욕하는 행위는 자신의 혈통에 욕을 하는 것이며

 

이런 혁혁한 성과를 낸 군인들을 존중하지 않고,

 

비하하는 행위는 뛰어난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혈통이 뛰어나다는걸 전혀 인지못하고 그들을 욕하며 스스로 열등해지는 겁니다...

 

자랑스러워 하세요... 한국남자들은 같은민족이고 적이 아닙니다.

 

모든 한국 남자들은 하자가 없는 한 군인입니다.

 

그들이 우습고 그들이 못나보이고 그들이 밉고 그들이 하찮아보이고

 

그들이 때찌때찌 할 개 수준 으로 보이면 여러분들이 자원입대해서 체력도 만점 사격도 만점

 

전술도 만점 무기개발도 만점 리더쉽도 만점 카리스마도 만점 모두가 우러러 볼 그럴 군인이

 

되어보세요. 그렇게 못할거 같은면 개 취급 하지 마세요.

 

개 취급하는 여성분들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총 쏴봤어요? 사격만발 싸봤어요? 40톤 짜리 탱크 개발해 봤어요?

 

평균8명되는 분대원들을 리더쉽 있고 카리스마있게 이끌수 있는 분대장이라도 될수 있으세요?

 

그들에게 존중을 받을수나 있으세요?

 

나라 국방에 조금이라도 이바지 한거 있으세요?

 

군인 개취급하는 여성분들...

군인들... 미워도 싫어도 존중을 전혀 하지 못할것 같아도...

 

아무것도 한 것도 없으면서.. 보탬된거 하나도 없으면서..

 

무슨 배짱으로 개취급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모욕적인 말과 행위는 하지 마세요.

 

더 나아가, 존중 해주세요.

 

이건 제 살면서 생각인데요... 겸손하고 남자를 존중할 줄 알고, 실천할 줄 아는 여자들은

 

적어도 그 존중한거에 3배이상의 존경을 받습니다.

 

좀 화가 나서 적긴 했는데 이렇게 좋은 나라에 태어나서 자기에게 혈통을 준 아버지를 욕한다로

 

유추를 한다고 하면, 진짜 우습습니다.

 

나약해 빠진년들이나 그러지...

 

강인한 여성들은 장교나 부사관으로 입대해서

 

남자이상의 역할을 해서 모두의 우러럼을 받습니다.

 

입대해보세요.

 

존중을 할줄 알아야 존중을 받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존 나 게 까면 존중할 줄 알때까지 개 쳐맞아야 합당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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