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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야 아프지도 힘들지도 괴롭지도 않았으면 좋겠는 나의 천사야 갑자기 문뜩 니생각이 나서 그냥 그래서 끄적이는거야 지금 이 괴로운 시기가 빨리 지났으면 좋겠지만 이 시기가 너를 더욱 빛날수있게 해줄거라고 믿고싶다 항상 꽃길만 걷게해주고싶지만 한번씩은 가시길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래도 어떤길이라도 러브들은 너희 뒤를 따라갈게 그러니까 너희들은 계속 지금처럼 빛나줘 항상 지금 처럼 어린아이같이 이쁜모습을 간직하고 살아가줘 너네 뒤는 러브들이 지켜줄게 항상 행복하자 뉴이스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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