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전까지만 하더라도 성적에 그렇게 연연하지않고 애들이 하고싶은 음악하면 들어주고 공감해줬던부분이 더컷던같은데
점점 올라가는만큼 어느샌가부터 성적에 신경많이 쓰게 될수밖에 없게 된것같다
올해 또 컴백하면 초동이 얼마니 뭐니 하면서 불안해하고 신경쓸껀데 그런건 마음한구석에 다짐처럼 해놓고,
애들 바쁜와중에 앨범낸거니까 즐기면서 듣고ㅎㅎ
성적때문에 기뻐하는것도 물론 좋지만 음악이 좋고 애들이 좋아서 기쁜게 많이 컸으면 좋겠다
지금을 즐기쟈! 우리 방탄좋아하면서 어느때보다 지금이 정말 평화롭고 좋을때인것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