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백호랑 (띠)동갑 유부녀임..
가정의 평화?를 위해 일코중이지..
스밍을 하루종일 음소거로 돌리는 중인데
운전할때나 남편없을때는 볼륨을 높임 ㅎㅎ
근데 문제는 다섯살 아드님이
요즘 자꾸 노래를 따라 부르심;;
특히 룩이랑 럽페를 흥얼흥얼 따라함;;
주말에 남편 앞에서도 럽페를 살짝 불러서 뜨끔함..
곧 일코 강제 해제 될 듯 ㅠㅠㅋㅋ
다른 유부녀 러브들은 어떠신가?
일코 유지 잘 하고 있어요? 아님 커밍아웃 했어요? ㅋㅋ
아.. 글고 혹시 일코용 짤들 가지고 계시면 적선좀~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