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고 그 엑닷 옆자리셨던분이

하필 나랑 같은 최애신거야 그래서 되게 기분 이상했음 마치 내 미래 본 듯 하고 대단하게 느껴졌었어
그래서 아주머님께 스티커랑 부채드리고 나도 옆에서 같이 토롯코 지나가는데 ㅇㅇ야! 짱이다! 해드림ㅋㅋㅋㄲ

그리고 클나 때 나는 입틀어막고 우웁.. 하.. 미친거아냐..? 이러는데
아주머니는 망원경 들고 조용히 감상하시다가 무대 다 끝나고 망원경 내리고 눈물 훔치셨어... 아 진짜 참된 덕질이고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