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회사 다닌지 2년 반이 되었고 제 바로 위에는
저보다 1년 반정도 먼저 들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여자이구요. 저하고 그 사람 나이는 동갑인데
그분은 빠른으로 해서 동갑입니다.
예를들어 저는 89 그분은 90.
저희 회사가 보수적인 곳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는 나이는 비슷하고 그 분은 저보다
위에고 하니까 사실 서로 존중하고 호칭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언젠가부터 저한테 말할때
"니가 해야돼~", 라던가 아니면 "홍길동' 이렇게 이름만 부른다던가..
저는 그냥 저희끼리 통합하는 호칭으로 부른다던가
합니다.
저는 이름만 부른다던가, 니가~ 이렇게 한적 절대 없는데
언젠가부터 그렇게 말하는게 느껴진 후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원래 동갑인 선후배끼리는 그러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