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이 7월말이고 시상식중 젤 빠른 썩수가 11월 중순이라
사실상 8,9,10월+한달정도 여유밖에 없고
그니까 따지자면 4개월밖에 없는데 이 4개월로 그동안 누적된 타 음원 누를수 있어야함.
웬만한 시상식 기준에 음원이 압도적인데ㅅㅂ
슴이 지금 내보내는거 보면 자신 있어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근데 오히려 지금 슴 일 잘하는 이유가 푸쉬해준단 느낌보단 이번해는 지들이 보기에도 조카 빡센거 알고 발등에 불 떨어진 느낌으로 일 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됨 사실 ㅅㅂ
암튼 우리 말이 하반기지 7월 거의 날린거고 시상식도 11월~12월 초라서 12월 버리는셈 쳐야하고 기간 조카 없으니까 개열심히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