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했던게 사라지고 안심이 된다.
호원이도 명수도 들마촬영중였으니 세세한 사항까진 조율이 여의치 않아 들마 다 끝날때까지 기다린건가봐.
앞으로의 몇년이, 어쩌면 남은 연예계생활이 달린 계약이니 신중하게 해야 하는거고..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만약 어떤 이유에서건 멤버 이탈이 있으려했었다면 그걸 막기 위해서 시간이 생각보다 더 걸리는걸수도 있었단 생각도 들어..이건 말그대로 최악의 경우야 ㅠㅠ
그니까 난 울리다규가 말한대로 7명이 함께간다는 그말만 믿고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울잉피만 믿고 기다려야지..
탈울림이든 재계약이든 본인들이 잘 알아서 현명한 방향으로 잘 결정하리라 믿고 어떤 결정이 나든 완전체이기만 하다면 더없이 행복할거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