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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아하는 건 줄 알았는데

약간 성장드라마?로 점점 바뀌는듯..

부기로 유입되고 씹덕에 치여 완전 빠졌는데

점점 애들 내 자식들 마냥

떡하나 주면 좋아라하는 모습보구

한번더 웃기구 싶구

내 새끼 울리는 날엔 세상 조지고 싶구..

다들 보호본능캐들인 것 같아ㅜㅜ

진짜 지켜주고시펑 ㅜㅜ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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