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리고 나 깔보지 마.

ㅇㅇ |2017.07.14 17:45
조회 203 |추천 1
나약한 새끼 아니니까.. 어제 불면증으로 잠이 안와서 밤새고 커피마셔가면서 안자고 버티고 있다.
병원에서 수면제 처방해준거 먹고자면 되는데... 그거 먹으면 자살한 준오형처럼 심장두근거림
가슴아픔이 살짝 오는거 같아서 일부러 안먹고 잠이안오면 안잔다. 밤샌다. 그 다음날 잘거다.
난 나약한 인간 아니니까 깔보지 마라. 라고 말하고 싶네요. 제발 좀 부탁인데 건들지 마세요.
나도 이러기 싫거든요... 그래도 예전 생각하면 그러기 싫은데 자꾸 날 건들면 형이 내 가슴에
말뚝 박는거 같네요 화좀 가라앉히고 쓰는건데 난 어려서부터 구박 모욕 무시 멸시를 많이 받아
온 사람이라 그런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당신이 못먹고 춥고 배고프고 계모 때문에 고생했듯이
먹고자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듯이 전 멸시당하고 인간적으로 무시당하는거 내가 당하건 누군가
당하건 싫어하거든요... 그리고 내가 당하면 진짜 가만히 못있고요 진짜 개박살을 내던가 아니
면 내가 죽던가 둘중에 하나겠죠 시켜서 하는거면 이해하겠는데 수진이에 대한 집착과 사랑으
로 그러는거면 아 진짜 인터넷으로 이간질하고 넷카마질하지말고 실생활에서 잘해요..
좋아할 짓 하고 싫어할 짓 하지 마요. 그러면 이쁨 받는데 형은 그게 안되니까 수진이가
싫어하는거야 난 안그래서 좋아하는거고... 진짜 제발 부탁인데 전 모욕 멸시 무시가 컴플렉스
나 마찬가지니까.. 당신도 컴플렉스가 있듯이 새터민인것 아는게 별로 없는것 그런것들 처럼
컴플렉스니까 서로 건들지 말죠.. 나 가끔씩 여기 글 보러 올거고 좀 불쾌한 글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부탁하고 내가 먼저 낮춰서 이야기하는데도 계속 그런식으로 하면
진짜 너죽고 나죽자 모드로 나갈거니까 둘 중에 하나가 진짜 멘탈 다 나가서 판접던가
끝장을 봐야할거니까... 이제 그만합시다. 스트레스 받아서 제명에 못살겠네요. 나 이러다
진짜 주소지 찾아가서 기철형 욱해서 폭행할까 걱정되네... 화가 나서 말은 그리해도 전 그런거
싫어해요. 사고도 안치고 지킬것도 지키고 쓰레기도 안버리는데 분리수거도 잘하고 냄새안내게
씻어서 버리는데... 아무튼 서로 터치하지 맙시다. 좋아할짓 하고 싫어할짓 하지마요. 원래 까다
로운 면이 있으니 그냥 이해 하세요. 원체 서로 차이가 나고 정신연령도 엇비슷하면서 차이나는
데 말해서 뭣하겠어요.. 난 랜선으로 깨쳤지만 형은 수진씨가 처음이라 경험도 없고 어떻게 해
야하는지 알지도 못해요 미숙하죠.. 그래서 나름 열심히 하는데 잘 안되고 답답한 거니까 그렇
다고 픽업아티스트 배우지 말고!! 그거는 여자 꼬시는 기술이지 사랑해주는 기술이 아니니까요
그런거 배워서 여자 만나도 그냥 순간의 연애만 할 여자 만나지 또 후회합니다. 만나고 헤어지
고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해보세요... 만나기 싫을걸요 누군가를 좋아하기 싫을걸요.. 내가 화내
면 곤란해지니 판을 좀 피해야 겠는데 그래도 한번씩은 올테니까 너무 심하게 어그로는 끌지 말
아주실래요~ 저 그리고 경상도 본적 태생이라 욱하는거 있으니 형도 함경도였나 평안도였나 그
쪽 지역 성격일거고 그냥 서로 이해는 하는게 좋겠네요 어렵겠지만요.. 아무튼 이렇게 서로 물
고 뜯어 봐야 내상만 생기고 스트레스만 받으니 그냥 공정하게 경쟁합시다. 난 어차피 어쩌다 
한번 가는 방송 말고는 근처에 가지도 못하고 제약도 많아요 형은 여자에 대해 잘 모르지만 곁
에 있어요 이것도 나름 이점 아닌가요? 장단점이 있는 거니까... 너무 자기입장만 생각하지 맙
시다. 알았죠? 열등감 생길거 아는데 그럴 수록 더 노력하세요. 책을 사서 읽던지 도서관에서 
빌려 읽던지 전 5살때 부터 어머니가 부업으로 사준 동화책으로 시작해서 책을 달고 살았는데 
그냥 책을 읽는 습관과 의문을 가지는 습관 습관을 체크하는 습관 그런게 도움이 된것 뿐이니까
형도 노력을 하세요. 차이난다고 나보다 못하다고 열등감 우울감 가지지 말고 늦었을때가 가
장 
빠른거니까 천천히 노력을 하세요. 수진이랑 무조건 만나야해 하고 조급해하면 형만 힘들어요 
마음을 내려놓고 욕심을 버리세요. 전 성우학원 다니고 성우할려고 하는데 전 욕심 버렸어요 학
원에서 인정도 못받고 그냥 저냥 다녔는데 그래도 완전 서너달 다니다 그만두는 뜨내기 취급
은 
아니고 어느정도 신경은 써주시는데 인정해주지는 않으시더라고요 잘할생각 내가 연기할 캐릭
터 배역 욕심 성공할 생각 뭐 방송국에서 티비에 나가는 그런 쓸데 없는 환청생각 다 내려놓고 
버렸습니다. 적당히 욕심 안내고 만족하려고요 형이 욕심낸다고 수진이랑 되는게 아니에요 인
연이 있고 아닌 인연이 있는건데 전 겪어보고 실패해봐서 아는데 욕심을 내고 조급할수록 더 상
황이 나빠질테니.. 그냥 이성에 대해 배워가는 경험한다고 생각하고 이ㅇ여자 아니면 안되라는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형이 지금 겪는 감정 전 한두번 겪은줄 알아요 여태껏 짝사랑이 몆번인
지 아세요? 저 초등학생때부터 세리면 10번 넘습니다... 형은 제앞에서 그런말 하면 안되요 중
국에서 한번 남한에서 처음일거 아니에요.. 내가 형처럼 여자가 좋아서 얼마나 들이대고 나닍 
ㅣ아세요? 형보다 더 심했어요 어떻게든 집요하게 날 좋아하게 만드는것만큼은요 마음을 훔치
는것 만큼은 잘했죠. 몸이 아니라 마음이요. 대신에 몸이나 실제로 만나서 사귀지는 못했죠. 그
러니 욕심을 버리고 그냥 배워간다 생각해요 모든 사람이 다 자기가 만나고 싶은 이성이랑 이루
어지는건 아니니까 욕심좀 내려놓으세요...난 정말 내가 수진씨 못만나도 딱히 뭐라 할말없고 
그냥 보내줄 생각이라서... 욕심이 없는데 형은 왜 그렇게 집착하고 욕심을 내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지금 그런상태에서 같이 살게되어도 행복하지 않을거에요. 싱그러움? 그런걸 문제도 해
결도 안되었는데 잘 살거 같아요? 서로 안맞고 이성 경험이 수진이가 더 많은데 형이 맞춰야 하
는데 그게 경험이 적어서 잘 안되잖아요.. 나중에 싸우게 될거고 불행해질거에요. 잘 생각해봐
요. 내가 뺏으려는게 아니라 제 눈에는 형이 수진이랑 잘 된다면 미래의 모습이 훤히 그려져서
그래요... 수진이가 원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요? 그냥 형의 모습을 보여줄거면
과연 만족할까요? 거기서 부터 문제가 생기는거에요... 이건 계략도 아니고 포기하게 하려는 것
도 아니고 생각해서 쓰는거니까... 오해하지마세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