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그런가보다.. 여까지였음ㅋㅋㅋㅋㅋ
진영이랑 대휘랑 상남자때 같은 조긴 했지만 편집의 포커스는 전혀 맞춰져있지 않았고 첫 평가였기때문에 지금보단 덜친했을거란 말이야
간간이 같이 사진올라오는거에 흐뭇해했는데 갈수록 얘네 진짜 평친인가싶음
먼저 그 이유캠이랑 무진성캠애서 서로 언급할때도 그렇고 보면 맨날 입꼬리가 올라가있엌ㅋㅋㅋ
난 되게 놀랐던거 중에 하나도 대휘가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노래 부르고나서 대휘가 어 쫌 이상한데? 하긴 했지만 뭔가 저 노래가 바로 나올만큼 친하구나 싶더라
그리고 오늘 나온 비하인드!!!!!!!!
형아들이 대휘진영 귀여워하는거랑 숙소에서 하는것처럼 해 아님 꽁냥꽁냥 등등 진짜구나 싶었다
내 최차애둘이 친목 넘나 바람직하고 좋은것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