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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민석이한테 최적예능이네

MBC에 따르면 ‘이불 밖은 위험해’는 야외보단 집에서의 시간을 즐기는 ‘집돌이’(혹은 ‘집순이’) 연예인의 일상을 담는 관찰 예능이다. 이들의 집 안 생활과 집 밖 활동이 주된 내용을 담는다. 빠르면 이달 말 국내로 2박3일 촬영을 떠난다. 연출은 이윤화 PD가 맡을 예정이다.

이거 되면 탄이도 볼수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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