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의 시우민과 워너원(WANNA ONE)의 강다니엘의 조합을 한 예능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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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불 밖은 위험해’의 촬영 정보가 사전에 유출돼 제작진이 골머리를 앓을 전망이다. SNS 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그램 정보에 따르면 7월 다섯째 주 가평에 위치한 'R'펜션에서 3박 4일간 촬영이 있을 예정이다. 수제맥주 만들기, 컬러링북, 해양스포츠, 액체괴물,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그러나 ‘이불 밖은 위험해’의 제작진 측은 “다음주 촬영을 시작할 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다. 7월 말 혹은 8월 초께 촬영을 시작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유출된 정보대로 촬영이 진행될지는 미지수다.
네티즌들은 “시우민과 강다니엘 너무 기대되는 조합!”, “촬영하는데 팬들이 몰리지 않을까 걱정”, “강다니엘 개인 활동 가능한가?”,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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