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요일 생리도중 하혈이너무심해서
분당차병원응급실을찾았습니다.
어지러워 휠체어로이동하며 검사를받았지요
피검사부터 질초음파와 여러검사를했는데
피검사할때 혈관도못찾고세군데를 찾으며 바늘이두껍다는핑계로..진빠지게하더라구요
다음 질초음파와 다른기구넣고하는검사를한참하더니
다른선생님이다시봐야한다며
똑같은질초음파검사와 다른검사를
또반복하기에
왜같은걸 또하냐물었더니
두번씩하는게원칙이라며
반박하였습니다
결과는 생리중이라자궁내막이두꺼워진상태라서 확실한원인을모르니 끝난뒤 다시검사하자고하더군요
결국 초음파12만원과
응급치료비외 18만원정도를 수납하고
아무런 결과도 듣지못하고 약이나아무런처방없이 다시집으로와야했습니다
증상은 나아짐이없고
다시초음파를하려면 비용이한두푼이아니고 어차피 생리중 자궁내막이두꺼워진다는건 전문가로써 아는상식이고 괜히한지않았냐며다음날 답변은 줄수없다는말뿐이더군요
사람가지고 연습하는것도아니고
고생은다하고결과도듣지못하고돈만지불하고나왔는데 이런건 환자가당연히물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