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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애절하지

애들 목소리 들으니까 그동안 우리 힘들었던 거
특히 동호 목소리 들으니까 그동안 애들한테 닥쳤던
우리한테 있었던 일들이 싹 스쳐나가서
나도 모르고 펑펑 우는 중
고마워.. 그냥 고맙단 말밖에 안 나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러브들도 그동안 잘 참아왔어 오늘은 잠깐 우리도 내려놓고 실컷 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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