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원은 "지난 6월 아이돌 그룹 NCT 이후 모든 아티트스들의 컴백이 예상되며 이달부터는 올해 일본 첫 돔 투어(SM타운 4회)가 시작된다"며 "YG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 빅뱅의 군입대 이후 2019년까지는 대규모 콘서트가 가능한 아티스트들이 SM(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즉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YG엔터테인먼트가 누린 고성장 구간을 오는 2018~2019년 SM이 이어받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그는 "SM의 실적은 샤이니와 SM타운의 돔 투어(총 57만명, 동방신기 군입대 이후 최다)가 반영되는 4분기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