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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요즘 매일 말도안되는 망상함

내가 고척 티켓팅을 성공해서 1층으로 가게된거야
난 너무 신나서 막 흥분해서 거의 춤추면서 입장을 했지
근데 내가 발을 헛디뎌서 추락사고가 발생함
그래서 난 바로 응급실에 실려가고 수술을 다 마치고 눈을 뜬 순간 워너원 11명이 병실 침대 둘러싸고 걱정하는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거임

난 어리둥절해서 뭐지? 이러고 있는데 녤이 사투리로
괜찮냐고 어지럽지는 않냐고 함 옆에서 참도 같이 사투리를 쓰며 같이 걱정을 해줌
난 당황타서 아.네... 이러고 있는데 내 최애인 관린이가 와서 서툰 한국말로 갱창아오? 아파요 마니? 이렇게 물음.. 하 진짜 맨날 이딴 망상한다고
현실은 응 고척돔 4층도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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