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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콘 후기!(콘서트 시작 전까지)

아침조회 끝나고 조퇴함
친구들 만나서 열차 타고 서울 가고
밥 간단히 먹고 걸어서 2시 도착

우선 현장수령을 했어(개더워 진심) 난 40분 정도 걸렸오
현장수령 하고 친구들은 빨간우체통 가고 경기장 들어가는 팔찌 배부처/물품 보관소 거기서 친구들은 스탠딩이니까 짐 맡기고 팔찌 차고(20분 정도 걸림)계단에 앉아있었어

나눔은 받으려 했는데 틧터 실시간으로 보는거 힘들기도 하고 너무 더워서 그냥 밖에 좀 돌아다니다 인증 필요없는 걸로 받아옴

그리고 칭구들은 6시 입장이니까 잘가~하고 계단으로 다시 왔어
근데 지정좌석 줄을 서라는거;;그래서 1시간 반동안 주구창창 서있었다 발바닥에 감각 없어짐
(오늘 아쉬웠던게 입장을 제대로 못시켜서 공연 시작하려고 하나 둘씩 불 꺼지는데 스탠딩 입장시키더라..)

머 아무튼 들어가서(한 45분쯤 들어감) 뮤비 몇 개 보고 옆자리 캐럿이랑 얘기나누다 보니까 콘서트가 시작됨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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