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민아




난 재민이 좋아하기 시작한 이후로 재민이 좋아한 걸 단 한순간도 후회해본 적 없어.
재민이라는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된 것 만으로도 나에게 얼마나 큰 의미이고 축복인지..
재민이가 어떤 길을 가든 상관없이 항상 응원하는 팬이 될게.
나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주어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재민아. 얼른 보고싶어.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