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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도난당했어요

ㅠㅠ |2017.07.15 10:13
조회 2,020 |추천 0

저는 특성화고 고3여학생이구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이곳에 현명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듯 해서 이렇게 조언구해요 ㅠ 다름아니라 제가 며칠
전 학교화장실에서 핸드폰(아이폰6s) 을 손세정제 위에 올려놓고 거울보다 잠깐 친구랑 수다 떨면서 깜빡하고 그냥 나왔는데 교실에서 알아채고 다시 화장실로 뛰어갔는데 (이게 10분사이) 핸드폰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바로 생지부에 가서 CCTV 확인했는데요 그 때 저 나오고 다시 들어가기 전까지 화장실에서 나온 애가
딱 2명인데 그 중 한명이 1학년 때 그 반에서 도난사건으로 반이 떠들썩하게 만든 아이였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애로 유명한 아이라 CCTV 를 본 선생님과 친구들도
모두 그아이가 확실하다고 생각해서 그 애 반 담임선생님께 소지품 검사를 요청하였지만 담임선생님이 끝까지 거부해서 결국 핸드폰을 끝내 찾지못했습니다 ㅜㅠㅜㅠ
그 선생님의 처사가 올바른 것인가요
증거가 없으니 소지품 검사가 안 된다고 거부하시는데
CCTV 가 증거가 아니면 도대체 뭐가 증거인지요?

전 이 선생님 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차라리 경찰에 신고 할 걸 후회할 정도로요
어른분들이 보시기에도
이 선생님의 처사가 당연한 것인지요?ㅠ

(댓글보고 추가해요)
남은 한 명은 저하고 2학년 때 친한 친구로 그 친구는
소지품 검사 받겠다고 먼저 나섰습니다
그 거짓말 하는 애가 담임선생님의 보호 인지 뭔지를
빌미삼아 끝내 소지품검사 거부했구요 ㅠ

딱 2명 검사하면 끝나는 건데 이래서 범죄자들이
안잡히는 거네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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