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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생각해보니..

나 직장인 4~5년차인데도 이렇게 회사 나가기 싫고 ( 직장 사람들도 재밌고 프로젝트 들어가는 것도 좋고 재밌으면서도 가끔 아침에 일어나면 나 아픈 곳 없나 확인 하게 되지 않음?ㅋㅋ) 방학도 없고 투덜투덜 되면서 부모님들께선 어떻게 십몇년을 일하시는지 이해 안되는데.. 인피니트는 생각해보니 7년동안 일년에 한번 이상 씩 (전체+유닛+솔로) 앨범 내고, 해외가고... 진짜 고생 많았네... 왠지 느낌에 이번 타이밍이 본인들이 갖는 순수한 시간들일 것 같네.. 거기다 막내도 이제 반오십, 본인들이 본인들에게만 온전히 쓸 수 있는 이 순수한 시간을 알차게 쓰고 돌아오길.. 나도 암것도 없이 한달 푹 쉬고 돌아오고 싶다ㅜㅜㅜ 복권아 당첨되죠ㅜㅜ ㅋㅋ 근데 만약에 복권 당첨되면 애들에게 몰빵하겠지ㅋㅋ 하지만 복권을 사본 적도 없다는 것은 안비밀~~ 으챠, 주말 비오는데 다들 즐주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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