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내가 어이가없어서 본론부터 들어감
내가 머리를 탈색하려고 미용실 들러서 미리 예약을했었음
머리 미리 보여주고 탈색 가능 한지 여부 확인하고 본인도 보고 이 날 오셨음 좋겠다 해서 알겠다 하고 오늘 온거임
근데 토요일이라 미용실에 손님이 좀 있었음 근데 난 이미 예약했으니까 신경안쓰고 지금 당장 머리 자르고 있는거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미용사가 오더니 오늘은 자기가 탈색 힘들어서 하기싫다고 못하겠다 이지랄하는데 솔직히 장난인줄 알았음
근데 옘병할 손님이 너무 많다고 다음에 하자는거임
아니 내가 다짜고짜 온 것도 아니고 지가 이 때 하자그래서 예약하고 온건데 ㅈㄴ어이가없어서 뭐하는거냐니까 진짜 미안한데 탈색 못하겠다 미안하다만 반복
나말고 다른 손님들은 다 파마 손님인데 파마는 말아두면 내가 다른손님을 봐줄수있는데 탈색하고 염색은 안되지 않느냐 이지랄하는데 기가차서 진짜
그럼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든가 진짜 살다살다 이런 미용실 처음 봄
내가 이상한건지 나는 진짜 너무 열받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