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대 볼 때면 맘이 요동쳐
숨도 쉴 틈 없이 너에게로 꼬며가
눈이 마주친 순간 모든 게
멈춰버린 듯이 잠꼬대로 드르렁
드르렁 들을 때마다
해바라기가 되어 꼬댈 지킬게
눈이 부셔 이 순간에 내짤은 꼬대뿐인 걸
텅빈 마음에 가득 채워 꼬대란 존재
너 하나만 꼭 들어오게
꼬대에게만 내 문을 열게
어떤 단어로도 이 기분 설명 못해
상상할 수 없이 ggo-dae
아름다운 꼬대 꼬대 묘하게 나를 꼬며들어
거부할 수 없어 난
운명처럼 깊숙히 꼬며들어 say!
꼬며쭤 꼬며줘 꼬며줘어
커져버린 내 맘속 잠꼬대 맘을
꼬며줘 꼬며쭤 꼬며줘어
너란 꼬대로 나를 꼬며줘
ggo- ggo- ggo- ggo- ggo- 너란 꼬대에
ggo- ggo- ggo- ggo- ggo- 꼬며들어
꼬며줘 꼬며줘 꼬며줘어
내 짤은 오늘도 꼬대뿐인걸
예예예예예 너의 복근에
예예예예예 L.O.ㅅ.E 있어!!
ㅎㅎ
나 왜이렇게됐지..ㅎㅎ이정도면 꼬대단각인가..
흠칫
ps.아참 저 가사는 다른곳에서 퍼온거양 ㅎㅎ 내가 지은게 아니여요~~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