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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너네한테 고맙다고 질질 짰던 쓰니임ㅠㅠ

어제 내가 올렸던 글 때문에
ㅇㄱㄹ 출몰했다가 너네가 ㅇㄱㄹ패줘서
질질 짰던 쓰니임..
퇴근길에도 울고 집에 와서도 질질 짜다가
뿌앱 소식 보고 기뻤다 ?
밤새 하트만 계속 누르다가 뿌앱 보고
드디어 말하고 움직이는 관리니 본것만으로도
기뻤는데 또 논란의 중심이라니..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
행복하려고 하는 덕질인데 관리니가 미움 살까봐
두렵다ㅠㅠ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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