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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린,민현 최애인 워너블

벽반 기대하는데 이런글 써서 미리 미안ㅜㅜ
나는 현생 사느라 바빠서 커뮤도 많이 못하고 걍 시간 최대한 내서 워너원 위해서 노동하는 워너블이야. 물론 올팬이고! 내 최애가 데뷔하고 열한명 멤버가 결정되면서 다른 멤버들도 더 급속도로 좋아지고 이제는 모든멤버들 사진으로 갤러리가 터지려고해. 그런데 아직 보면 올팬 개념보다는 다들 최애 위주로 덕질하는게 대부분인게 느껴져. 근데 그건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서바이벌 형식 프로그램에서 자기 픽만보고 파왔고 아직 많은 떡밥이 떨어진것도 아니고! 물론 애들 완전 떡밥 없던 일주일보단 떡밥이 많아졌지만 지금도 솔직히 나노 덕질이잖아. 그래서 그런지 팬들은 나노 떡밥에 목매게 되고 그런 이유로 계속 말 많이 나왔던 민현이 관린이 옹 (오늘은 아니였지만) 사이드 수납 얘기가 많이 나왔지. 처음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관린이는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정말 나노단위로 나왔고 화보고 일반사진이고 계속해서 같은 멤버만 수납되다보니 수납된 멤버가 최애인 팬들은 속상했을거야. 그런 상황에서 오늘같은 븨앱사건?이 터졌고 오늘 공카포함 여러 커뮤를 돌아다녀봤는데 관린이랑 민현이 팬들이 속상하고 섭섭하다는 글이 많이보이더라. 그런 댓글 하나하나 보면서 올팬 올팬하면서 정작 계속해서 수납되는 문제에 대해서 같이 속상해해주었으면 했던 관린, 민현이가 최애인 워너블 한테 많이 미안했어. 판 자체가 익명이고 누가 어떤글 쓰는지도 모르는 상황에다가 워너원글에는 팬코, 어그로, 악개 넘쳐나고... 팬톡에 어그로들 오는걸 염려해서 아마 수납되는 멤버 최애 팬들이 속상하다면서 대형에 대한 얘기 꺼내면 지레 고나리 했을거라고 생각해. 그런데 오늘 상황보고 느끼는건 그냥 다같이 어떤 멤버에게 무슨일이 생기던 같이 속상해해주고 내 최애 아니더라도 어그로들 무서워하지말고 그냥 서로 공감해주면서 소통을 했으면 좋겠어. 팬톡은 올팬들이 모여있는 곳이잖아. 말로만 올팬이라 하지말고 서로 속상한거 그때 그때 같이 얘기하면서 풀고 소속사가 ㅈ같이 굴면 같이 패고(민현이 염분 알레르기 사건같은 부분) 이제 이 팬톡이나 판안에서 만큼은 누구팬이 유난이다 이런 말이 안나왔으면좋겠다! 오늘 너무 힘들었을 워너블들이랑 특히 관린,민현,재환 ㅜㅜ 최애인 팬들 ㅜㅜ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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