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행평가인데 짧은 시 만들어오는거임 어때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 그대를 보면 눈물이 톡 떨어져버릴것만 같습니다.


밤하늘의 은하수보다
그대는 더 빛나는 사람인데,

내 온 우주를 다 주어도 모자란 사람인데,

어찌 그대를 말로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