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을하다 잠시 휴식을 하고있는 27살 백조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결혼생각까지하는 32살 남자친구와 다투는일이있어서
제가이상한거라고 생각하고있는 남자친구때문애 정말 제가이상한건가 해서 글을올립니다
글을올려서 반응을보자고 하더군요
우선 남자친구는 저와 처음사귀기로한날에 못믿을만한 일을 저지르고
그뒤로는 제가 계속만나는대신 의심을 계속하는거에대해서도 다감수하라고 이해하라고 이야기를 했구요
그리고서만나는데 우선남자친구 직업은 노래방 웨이터?비슷한거에요
직업도맘에들지 않았지만 가게에서 일어나는 회식같은 모든 모임은 참석하지않는다는 약속을하고 술도잘못먹고 도우미랑 술도 안마시겠다는 남자친구의 말에 사귀기로 한거구요
가게에 상주하는 노래방도우미도 많습니다 남자친구와 친하게지내구요..(정말 이해가안갑니다 오ㅐ친한지)
사건의발달은 지금까지 겨우 2번있던 회식을 남자친구는 저때문에 당연히 참석을안하고 지나왓는데
얻그제 1박2일로 야유회를 한다고 같이가자고하더라구요
저는당연히 안간다고 했습니다
가면분명 도우미랑 웃고떠드는 남자친구모습보면 싸울거고 저는 그 도우미들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지도않구요
저는 남자친구랑 싸웟다고 호빠선수불러놓고 노는 그런류의 여자들이랑 말도섞기가 싫기때문이에요
그런데 왜 같이 가기가싫은건지 이해를 못하는거에요
끝까지 같이가자고하고 그럼 일을그만두냐고하고 사회생활어떻게하냐고 말하면서
제가 처음앤그럼 왜 책임지지도못할 약속을했느냐했더니 대답도않더라구요
물론 회식도 야유회도 안가면 사장님이 싫어하시겠지만
그게 짜를이유도아닌거같고 왜 도우미들이랑 같이가는지도 이해가안가고
저를만나기전앤 회식도 야유회도 없었다는대 왜이제와서 이렇게 많은건지
같이가기싫은제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아는지인들에게물어보니 헤어진다 이혼한다 하는데
남자친군 그것도 제가아는사람들이니 그렇개 말한다고 생각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판에 올려보라고 하더군요
저랑은 말도하기싫어하는 남자친구보면서 왜이렇개 이사람이 변했을까 하는생각으로 집에서 혼자 술을먹었습니다
밖에서 마셧으면 남자친구가 싫어할것을 알기때문에
술도취하고 자꾸 생각이들더라구요 여러남자를만나와도 다 똑같고 이사람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변해가는모습을 보니 저는정말 힘들어서.. 살기도싫고 왜사나싶고 태어나서처음 너무 궁금해서 손목을 그어봤어요
살짝 찢어졋는대 너무 아파서 와 이런걸어떻개 하나 이러고 술기운에 잠이들었어요
일어나보니 남자친구는 술애취해서 바닥애 널부러져있고
술먹었냐고물어보니 할말이그거뿐이냐고하고 대답을하라고했더니 또 무시하고
씻으려고 일어나더니 술병을 보고 저보고 술먹었냐고 누구마음대로 술을 마셨냐고 하더군요
먹었다고 그럼 오빤 안먹었냐고 하니 또 무시하고 씻으러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ㅅㅂ! 왜 사람말은 무시하고 자기가 하고싶은말만 하냐고했더니 또 무시하더라구요
왜저리 취해서왔는지..
제가 아가씨들룸에있을때 손님이 술주더라도 아가씨가 없을때 받아먹던지 먹지말라고 이야기도했는데
원래 술을잘못먹는 사람이기도해서 여태 그런일이없다가
이번에 다투고 오늘 술을엄청먹었더라구요
저는 그냥 손님이랑만 먹었겠거니했는대 알고보니 아가씨도있는자리애서 양주새병을 먹었다고합니다
자긴 개속 일어서있었다고 그개어떻개 같이먹은거냐고 하네요..
그럼제가 헌팅을해서 남잔앉아잇고 저는서서술먹으면 같이먹은개아니겠네 라고하니 그건또 다르다고하고
그럼 말한마디도 안섞었냐고 하니까 어떻개 말을거는데 이야기를안하냐고 하는대.. 참 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오더라구요
제가이상한건가요..?
야유회를 가기싫어하는 것과 이번애 룸애서 술을 먹은것과 제가둘다 이상한건가요.. 의견을 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