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꿈꿨는데 오세훈 뮤지컬 공연 리허설 하는거 표없는데 몰래들어가서 앞자리에서 보는데 조카 내가 폰들고있으니깐 내앞까지 강아지처럼 뛰어와서 브이하면서 찍으라하고 막 손 잡아주고 내가 셀ㅋㅏ... 하니깐 알겠다면서 찍어주는데 오세훈이 들고찍는데 찍어주려다가 놓쳐서 내폰 다 뿌셔져서 내가 표정썩어있는데 매니저가 와서 미안하다면서ㅜ좀 있다 오라해서 알겠다하는데 조카 행복했음 근데 화장실갈려고 나갔다가 들어가니깐 다른사람이 여기제자린데요? 이럼 화장실 갔다가 들어오는데 경수도 있길래 도경수~ 재밌게봐~ 하고 백현이도 있길래 백현아~~ 잼게봐~~~ 하고 폰에 사진보면서 집갈려는데 꿈에서 깨서 잦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