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글을 못쓰니 이해좀 부탁드림
군대가기전 8일남았는데 방금쌩깠다
지금생각하면 내가 호구지 부숴버고싶다
내가 대학교다니면서 동아리 활동하면서 좋아했던년있었거든;
4월부터 따라다녔으니까 3개월 됐음
한 5월이었나 학교 축제 전주쯤에 말했을거임 좋아한다고
근데 자꾸 지가 나쁜년이래 나쁜년 맞지 좋아하는 사람 마음알고 부려먹었는데
부르면 나가고 사달라는거 사주고 워터파크 같이가서 돈 다내주고;
막 말하는거보면 자기 엄청 좋아하는사람이있다는거임..
그러고는 하는말이 서로서로 아무사이 아니라는거 그러면서 할짓은 다해봤데ㅋㅋㅋㅋㅋㅋㅋ
더러워서;
알고보니까 그년이 만나는 놈이 알바하는 카페 사장이라는데 카페가 부부동반으로 운영하는거얔ㅋㅋ 월급 쳐받아가면서 염치없넼ㅋㅋㅋㅋ
3년정도 만나고있다는데 알아보니까 유부남 아들이 2년 몇개월이라 하더라고
내기준으론 혐오다 아들 태어나고 어떻게 부성애가 끓어오를 시기에 딴년한테 눈돌리냐
알바하는곳도 아는데 찾아가서 부숴버릴까? 너무 화난다 조언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