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아티움 도착해서 줄 서고 231번 받음 집이랑 가까워서 집 갔다가 3시 10분전에 5층 도착해서 줄 서서 기다림 3명씩 나눠서 ASMR 먼저 듣고 부스 들어가는데 나는 백현 세훈 민석이꺼 들음 백현이가 안녕~~~난 배현이야~~~! 되게 소곤소곤 말하는거에 일차 놀라고 세훈이가 아안녀어엉 난 세훈이야~~~ 난 세훈이야~~~이거에 이차 놀라고 민석이 목소리에 세번 놀라고 갑자기 노래 불렀는데 그거 기억 1도 안남....노래 나오면 기억날듯...ASMR 끝나고 좀 기다렸다가 VR부스쪽 갔는데 나랑 같은 조였던 두사람이 금욜에도 왔었다는데 둘이서 첫번째 부스가 종대민석일거라고 얘기하는 거 들어서 거기 갔으면 좋겠다 했는데 첫번째 부스 사람이 먼저 나가서 내 앞사람이 거기 들어갔어야 했는데 첫번째 부스 뭐 고치는지 시간 걸려서 그 사이에 두번째 부스 끝난 곳에 내 앞사람 들어가서 난 첫번째 부스 들어가서 성덕이 되었다...VR쓰면 민석이랑 종대가 이부분 좋다 완성도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다가 나 발견해서 막 얘기하다가 노래 듣고싶죠? 이러고 녹음기계 앞에 앉아계신 기사님보고 노래 틀어달라고 해서 후렴구?부분 15~20초?정도 들려주고 종대랑 민석이랑 리듬타고 그러는거 보면 ㄹㅇ 황홀 겁나 끼부림ㅠㅠㅠ근데 아쉬운건 가상의 애들이랑 작별인사도 없이 노래 끊김과 동시에 영상도 끝남...작별인사 정도는 시켜주지ㅠㅠ쨋든 내가 들었던 코코밥은 졸라 중독성 있음 한번 들으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멜로디랑 깨발랄하진 않은데 리듬 타고 신나는 비트임 기대해도 좋을듯ㅠㅠㅠ찬열이가 "마냥 신나진 않지만 신난다." 이게 무슨 느낌인지 딱 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