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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금 부모님이랑 시내나왔는데ㅜㅜ

핸드폰가게 직원 두명이 시내 길에 서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갑자기 2은미, 첸!!!! 외쳐서 내가 깜짝놀라서 돌아보고
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한명이 그거 외친직원쪽으로 가서 같이 폰보고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가 역시 모두다 관심있네~이럼

하뿌듯해 얘들아 네캐 많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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