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로의 삶을 서로가 바꾼 방탄과 아미

남준이가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겠다는 마음이 들때 아미를
생각한다" 라고도 말했대..

아마 대부분의 아미들이 방탄이 노래로 들려주는 각종 메세지들로 위로를 받고 힘을 내고 삶의
전부 혹은 일부가 바뀌였을 거야 나 또한 내 삶의 많은 부분이 너로 인해 너희로 인해 바뀌었고

ㅊㅊ; 감자밭1할매님 짹


추천수7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