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가게를 2군데를 갓는데 처음 간데에서 s8로 결정하고 다른데도 한번 가보자 해서 갓는데 좀 조폭?같은 분위기길래 들어가서 폰 슬쩍 보다가 s8 보고잇다거 하니까 조폭같은 아찌가 내 나이 물어보더니 나한테 내 딸이 니 또래야 근데 내 딸도 s8은 안해줘 너가 비싼폰 들고다녀서 뭐하냐고 조카 무섭게 쳐다보면서 믈어보길래 그냥 디자인이 맘에든다고 햇더니 그냥 그거?;그러길래 네..그러고 대충 설명 듣고 나옴..근데 아빠가 그거 듣더니 뭐 지딸은 지가 알아서 하라그래 뭐 내딸은 되 내딸인데 뭐 그러면서 폰 사줌 근데 시1발 조카무서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