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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2017.07.16 21:32
조회 53추천 0

미혼이고 35 이고
제가 벌어 먹이이고 살다..
아니 필요 없고
다필요 없고 저
목 졸리고 칼부림당하고 ..
헤어지자고도 얘기했는데
어쩔때는 잘못했다 어쩔때는 죽인다
그러다 칼부림 나요
집에 곳곳 칼자국 찍힌 자국 장난아니고
울집 빌라 이층인데 그럴때마다 싸워서
이제 사람들 다 알고 쪽팔리고
헤어지자니 못헤진대요 같이살고있어요
나가라니 웃으면서 못나간다하네요
이게 일년 쫌 안됐고 목조르고 한건 일년 됐어요내 집에서 안 나가니 난 어째요ㅠ
그리고 성격 싸이코라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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