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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갔는데 미친새끼들 봄

ㅈㄴ 죄다 술먹은것같은데 이상한 모임같았음.. 약간 그룹으로 성관계하고 노는 천박한 새끼들 같았음.. 막 그 형님이 그때 5번 느꼈다니, 다음날 6시에 만나자니... 진심 분위기 조카 이상하고 다 얼굴 시뻘게서 술먹은거 티남..... 근데 ㅈㄴ 성적인 말들 그 좁아빠진 카페안에서 개크게하고, 다른사람들 다 조용한분위긴데 지들끼리 개이상하게 웃으면서 놈.. 진짜 참다참다 그냥 집에옴... 진짜 내가 살면서 그런 미친새끼들 실제로 보는거 처음인데 개소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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