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첫 월드투어 한지도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함께 들으면 내가 지금까지 인피니트를 응원하고 울고 웃고했던게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간다ㅠ 초등학생때 입덕해서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내 학창시절의 반 이상을 함께 보냈고 남은 시간도 함께 보낼.. 내가 인피니트를 좋아하지않았더라면 어떻게 살았을지 궁금하다 인피니트때문에 나에게 정말 많은 변화가왔고 그 변화들로 인해 나란 한 인격체가 긍정적으로 변해서 애들한테 너무감사하고...ㅠ 처음 1위하기 전에 그 간절했던 마음,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잃지않고 항상 마음에 가지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는 인피니트를 보면 나이를 먹고 성숙해져도 마음만큼은 아직2010년의 인피니트야.. 결론은 인피니트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