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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위로 좀 해주세요...

힘들어 |2017.07.16 22:55
조회 71 |추천 0
고 2 여학생입니다....
얼마전부터 엄마가 짜증이 너무 많이 늘었어요....별 말 안했는데도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고 아빠한테도 짜증이 늘고 볼때마다 눈치보이고...아빠랑 한 카톡보면 저한테 무슨 불만이 있으면 저한테 얘기하면 되는데 다 아빠한테 얘기해요...아침이나 자기전에 제가 잠들었다 생각하고 아빠랑 막 제 얘기를 하는데 제가 다 들린다고 말하면 갑자기 조용해지고...공부도 못하고 못생긴것도 아는데 그래서 제가 싫은건지 모르겠는데 모르겠어요 너무 우울해요.....공부도 못하는데 이런식으로 성적 받아서 학교 다닐거면 차라리 자퇴가 나을것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얼마전에 학교에서 위탁 교육이라는 말도 나왔는데 그것도 좀 생각해봤고 너무 우울하고 미래가 어두워서 군대나 갈까 싶기도 하고요....그래서 요즘 너무 자주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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