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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성규 머리채잡는 목소리라고하잖으

그냥 맞아맞아 하고있었는데 어느날 노래들이 막 나오는 거리를 걷는데 그냥 노랫소리 들으면서 걷고잇엇어 근데 어떤 남자노랫소리가 들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내꺼하자 무슨현악기버전이라 내가 못알아듣고 그냥 지나간거더라구 암튼근데 남자노랫소리가 들리다가 갑자기 다른 남자로 파트가 넘어가는데 나진심 멀쩡하게 걷다가 무의식적으로 그 목소리때문인지도모르고 누가 머리채를 확 잡는느낌이들어서 걸음이 끼익 멈춰서 놀랫단말이야 무슨말인지 이해해..?ㅋㅋ암튼 ,, 진짜 놀래서 귀신인가 하고 둘러보니까 익숙한 목소리에 ... 자세히들어보니 저 멀리서 희미하게 들리는 성규목소리... ㅋㅋㅋㅋ혼자 헛웃음지으면서 ㅋㅋㅋㅋ 와 진짜로 머리채를 잡는 목소리였어 ㅋㅋㅋㅋ 이러면서 감 아마 길가다가 성규때문에 진짜 머리채잡힌사람 여럿되겠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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