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썼던 글인데 드디어 꼬대시가 찾아온 것 같아서 과감히 끌올한다.
이미 본 러브들 이해해줘ㅋㅋ
꼬대단 너희 왜 꼬악만 꼬악꼬악 거리고
페이스는 신경 안써줌?
민기 부농쫄쫄이 실화냐?
무슨 발레하는 줄
그리고 페이스같은 노래 컨셉에 핫핑 뿌리기는 무슨 의도?
신박하게 의자돌리기 하는 건 재밌긴 함.
서커스같고 좋음.
니네 페이스도 포용 안해주면 가만 두지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