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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니까 그거 생각남

우진이가 막 이름 불리기 전에 막 호흡 조절하다가 이름 딱 불리니까 엄청 기뻐했잖아

엄마가 그거 보고 저렇게 밝은애가 왜 그만큼 떨었냐고 아동학대가 확실하다면서 엠넷 겁나 깜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질질 끌었어 개같은 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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