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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이주차ㅜㅠ죽을꺼 같아요..

그러하다 |2017.07.17 07:32
조회 7,283 |추천 8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직을 한 사람입니다

조언을 얻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이직을 했는데 실수령(아마도) 230에

출퇴근 왕복 4시간이 걸립니다ㅜㅠ

저는 보너스 등등 영혼까지 끌어모아 연봉 3200으로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회사에서 신입으로 면접을 봤지만

경력 인정을 아주 조금 해주셔서 경력입사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그런데ㅜㅠ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하려고 합니다ㅜㅠ

퇴근이라도 6시 정시퇴근이면 집을 알아볼텐데..

9시 8시에 퇴근을 하니 집을 알아볼수가없고..
그래서 이렇게 지옥같은 출퇴근을 반복하니 진이 빠집니다ㅜㅜ

9시퇴근하면 11시30분에 귀가하고..
바로 자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출근 준비를 합니다ㅜㅜ

제가 너무 배가 부른건가요ㅜㅠ?




+결국 퇴사 했어요..
고시원은 알아볼 시간을 주셔야지..
다닐텐데...
어제도 저번주 업무량에 또 얹어주시더라구요..
사람들이 좋다고 했지만. .
어떤 한분이 제 뒤에서 야근 시키신 이유를 듣고 ...ㅎ...
좋게 나온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런 꼰대같은 마인드로는 앞으로도 계속 사람이 나갈 겁니다. .
저는 절 알려주시려고 그렇게 혹독하게 야근을 시키신 줄알았는데ㅋㅋ...
제 전에도 일주일 만에 나갔다는데...
이유는 제가겪어 보니 알 거 같더라구요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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