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점점 느려지고 겨우 너를 조금씩
잊어간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랑 연락닿으니까
여전히 좋더라 그래도 너랑 연락하면 좋으면서도 마음 한편이 너무 아파서 울었어 연락만 해도
너가 남친이랑 잘 보내고 있을 생각에 눈물나고
너무 분하고 답답한데 그만큼 좋아하는데
왜 아직도 몰라주는지 눈치가 없는건지
없는 척을 하고 있는건지 나는 도무지 모르겠어
너랑 연락닿자마자 꿈에 너가 나왔어
보란듯이 내 눈앞에서 남친이랑 스킨쉽을 하더라
꿈에서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미칠 뻔 했어
그렇다고 내가 뭐라고 화를 내겠어 그래서 그냥
못본척하고 있었어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계속
슬프더라 눈물은 계속 나고 실제로도 그렇게 애정행각 당연히 하겠지 싶은 생각에 현타오고 왜
나는 평범하게 못살까 싶은 생각에 너무 괴로워서
죽고싶더라 나는 널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꼭 잊혀지면 좋겠는데 널 마음에서 떨쳐내려 하는데 그거조차 쉽지않아 너무 괴롭다 너무 힘들다
차라리 너가 먼저 나한테 꺼지라고 더럽다고
친구 그만하자고 말해주면 좋겠다 나는 그럴 용기
조차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