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남편이 웬수같고 얼라들이 그대의 삶을 지치게 할지라도...
상사가 ㅈ같고 주위 닝겐들의 아니꼬운 시선 속에 삶이 쪄들어 갈지라도...
뉴이스트의 샤방함으로 그 짐을 덜어낼지니...
부디 그대들도 초심 잃지 말고 우주 끝까지 발자취를 함께 하여 그 끝에 인생을 놓게 되는 날 "난 행복히 살다 가는구나~~!!"하고 마지막을 수놓을 수 있도록..
내 이리 뉴기도문을 만들지리니..
하루에 삼세번 꼭 뉴기도문 읊으면서 속을 다스릴지어다.
뉴멘.. 나무아미타블 뉴세음보살.
모두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