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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떡해...

일 하면서 계속 워너원 생각이 나는데
생각날 때마다 좋아서 혼자 배실배실 웃고 있어..
그리고 의식의 흐름대로 막 좋아하다가
갑자기 콘서트 광탈된 거 생각나서 짜증냈다가
티저 나오는 거 생각하면 다시 기분 좋아지고
팬싸 공지도 안 떴는데 (나오기 전)
팬싸가서 애들 볼 생각하면서
할 얘기 생각하면 또 웃음 나오고..
콘서트 광탈 돼서 못 가는 거 생각하면
왜 나만 거기 없냐.. 진짜 억울하다 하면서
또 울상 되고
무한 반복^^.. 나 약간 심각하냐..?
다른 사람이 보면 조울증인줄 알겠지...?
아니 조울증 맞나..?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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