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기 전에 예매를 했었고 친구랑 같이가기로해서 표를 양도하거나 물릴수도 없어서 갔다왓어 내가 간건 막콘이었는데 진짜 투캐럿 애들목소리로 나오고 영상보면서 ㅈㄴ엉엉울고 막 헐떡거리면서 숨들이쉬고있을때 샤다나와서 오열했다ㅋㅋㅋ그리고 엔딩멘트때 승관이가 콘서트끝나고 허전함 이런것보다 행복한게 많았으면 좋겠다고한거랑 승철이가 모든구역다돌아다니고 본무대가면서 얼굴다기억했어 어디가지말고 딱기다려 이멘트듣고 진짜미안했다.....나 진짜 미쳣나봐 어떻게 이런애들두고 휴덕을 생각해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