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한테 잘해준거
내가 좋아서라기보단, 날 조종하려고 그랬던거 알고,
다른사람들을 깔보는 거만한 성격에
나도 무시당했는데,
잘해줬던 기억들이 왜 안잊혀질까..
나를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는걸 아는데.
그렇게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없었나?
그렇게 나를 사탕발린말로 꼬실꺼면
책임을 져야지.
책임감은 없는 쓰레기새끼.
너때메 일은 일대로 꼬이고
내마음도 뺏기고.
너때문에 나만 이게뭐야. 신발
나만 피해입었어. 너때문에
입만살아서 사탕발린말하고 그런거
믿은 내가 병신이다..
그냥 깨끗이 잊자. 제발잊자.
그새끼는 책임감없는 사기꾼이다.
거기에 넘어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