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맘대로 삭제되서 다시올려요
쿠우쿠우 본사에 말도 했는데 신경조차 안쓰네요
한명이 그래봤자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를 지닌것같아서 그냥 못지나가겠네요
제가 자주가던 구월점 쿠우쿠우에 너무 좋게봤었는데
너무 실망하고 왔답니다..
오후8시반쯤 식구들과 쿠우쿠우에 다녀왔어요
익숙하듯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대기시간 합쳐서 거의 8시 반쯤 좀 넘어서 입장했어요
저는 항상 그랫듯이 첫접시에 샐러드랑 연어초밥, 새우장 초밥을 가지고오고 고구마피자를 가지러 갔어요
그런데 고구마 피자 위에 머리카락이 다닥 붙어있는거보고 너무 놀래서 거기에 서있는 남자 요리사님한테 말했어요
그런데 아무렇지도 않게 무표정으로 머리카락만 떼고 진열하더라구요
또한 아무말없이요...
정말이지 너무 불친절했어요
그리고 다른 이용하는 분들은 모른체 그 피자를 드셨구요
너무 비위생적인데 죄송하다는 말도없더라구요
그리고 저의 아빠가 파인애플 드시려는데
파인애플 겉면에 초파리가 죽어서 붙어있더라구요
저는 알바생 불러서 보여주고 말하려고했는데 아빠가 안먹으면되지 뭐 이러시더라구요
그래도 놀래시고 아빠도 기분이 안좋아보였어요
흠 그러고 쿠우쿠우가 10시까지 마감인데
저는 8시 58분부터 초밥뒤에 싱크대쪽에서 요리사분들이 다~락스로 청소하시더라구요
연어 초밥먹고있는데 락스 냄새가 너무 심하게나서 가서 봤거든요
냄새가 너무 심해서ㅠㅠ속이 역겨웠어요
그리고 그 고구마 피자 만들던 남자 요리사님이 마감처리할때 쟁반위에 피자 옮기는데
그냥 위생장갑 벗고 씻지도 않은 손으로 막 옮기시더라구요
진짜 충격이였어요ㅜㅜ
머리카락에 이어서 씻지도 않은 맨손으로ㅠㅠ
저렇게 비위생적인데 만들때는 얼마나 더할까 생각도 들고ㅜㅜ
그리고 10시 마감이면서 아직 이용하는 손님들도 많았는데 구월점 쿠우쿠우 전직원 다나와서 뷔페에서 뷔페음식으로 식사하시더라구요
솔직히 드시는건 이런점은 얼마든지 이해할수있어요
그런데 아직 마감시간 한참 전이였던 9시15분쯤에 그러시더라구요 소수의 직원분들도 아니고....
20명넘는 직원분들이 다나오셔서 그러니까
이용하는 손님입장에서는 아직 10시되려면 멀었는데
이건 너무 심하다못해 사람이 벙찌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와서 계속 배아파서 계속 잠도못자고 화장실 들락날락
병원에가보니 의사선생님이 여름에 날것 먹지말라고
특히 비오는날에는 회가 싱싱하지않은 경우가 높고 세균이 많아서 식중독 걸리기 쉽다고 먹지말라더군요
알아보니 비가 많이 오는 날엔 어부들도 낚시 안나간다고
그말은 즉슨 생선이 그날들어온게 아니란거죠.